"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촛불집회 때문에 피해를 입었다며 상인들이 대규모 소송을 제기했다.
촛불집회의 원인은 이명박 정부에 있으며, 그 피해는 상인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피해 소송을 제기하려면 원인을 제공한 이명박정부, 시청광장과 지하철 입구를 원천 봉쇄한 경찰에게도 함께 물려야 한다. 몇개월간 시민들의 저녁시간을 빼앗아간 이명박 정부는 국민들에게 손해 배상을 해야 한다.
내말이 좀 억지스러운가?


"이재교 시위피해특위 위원장(인 하대 교수)은 소송서 제출후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광화문 인근 주민과 상인들의 피해가 크다"며 "광화문 상인들이 촛불시위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것을 배상받고 불법시위를 하면 민사상의 책임을 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소송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위피해 특위 위원장으로 거론된 이재교씨의 경력이 재미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명박 정부에게 뉴라이트와 조중동의 말은 100프로 진리인 것 같다. 그래서 정부의 입장을 표현하고 반대세력과 싸우기 위해서 이런 단체나 언론이 대부분  앞에 있다. KBS 특별감사를 요청한것도 뉴라이트 이며, 그들의 논조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 정권이 바뀐것 뿐인데 한 시민단체의 힘은 정말 막강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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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 뉴라이트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뉴라이트가 요즘 참 많이 보이죠. 무슨 암세포도 아니고 여기 저기 나타납니다. 일본의 보수는 독도가 자기땅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데 우리의 보수는 미국지상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죠.

  •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20080717124021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이번 소송은 청와대 전 수석들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되어있어, 청와대의 입김이 작용했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 네. 기사 감사합니다.^^ 모종의 음모설이 현실로 들어나는것을 느낄때 참 불안하죠. 유난히 이번 정권에서는 특정인을 밝히지 않은 모 관계자 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불안하네요.

  • 백대표 2015.04.01 15: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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